2010년 12월 31일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다 끄적끄적
2010/12/31 23:14
내일은 어제와 같은 오늘의 일상일 뿐인데
하루 하루를 지내다 보니, 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가 버렸다.
너무나도 아픈 슬픔과 기쁜 즐거움은 추억으로 남아 버렸고,
잠을 이루지 못했던 슬픔은 시간이 치료해줬다.
이젠 다람쥐 같은 삶에서 벗어나 다른 무엇인가를 하고 싶다.
내일은 어제와 같은 오늘의 일상일 뿐인데
하루 하루를 지내다 보니, 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가 버렸다.
너무나도 아픈 슬픔과 기쁜 즐거움은 추억으로 남아 버렸고,
잠을 이루지 못했던 슬픔은 시간이 치료해줬다.
이젠 다람쥐 같은 삶에서 벗어나 다른 무엇인가를 하고 싶다.